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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배의 계절학기, 패배의 A0.............



어헝헝


오늘 미적 시험을 봤는데 판정법 부분에서 몇가지 생각안나는게 있어서 점수 0.5점이나 뭐 그정도 까였을듯.....

그리고 arcsin(x) 적분하는게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놔서 부분적분으로 풀긴했는데 맞는지 어떤지 검산을 못했음.....


어쨋든 절대평가에다가 A0가 떳다는 말은 2점 정도 깎였단건데.....어디서 틀린걸까


다맞아도 A+는 나오기 힘든상황이긴했지만 정규학기에서는 상대평가면서 왜 계절땐 절대평가를...ㅠㅠㅠ 나도 A+좀 받아보자.



영어시험은 흠좀...............

영작문제가 있었는데 시험지에 포함된 본문에 거의 유사한 문장이 써잇더라~ 는 이야기.

당연히 이건 "훼이크다!!!!" 라는 뉴타입의 직감으로 혼자 열심히 영작했으나

세상엔 괜히 [묻어서 무난하게 가는게 제일] 이라는 말이 나왔을리 없겠지? ㅠ^ㅠ

영어-수학 둘다 A+ 받겠다는 계절학기 초의 야심찬계획은 이로서 좌절.......



이제 제대로 된 방학인데.......지난학기에 놀면서 못해둔 공부 조금씩하면서 푹 쉬고싶다.



역시 여름하면 밖에 나돌아다니면서 핫팬츠에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처자들 구경하는게 제일아닌가요?













그럼, 다음에 뵙죠!


by 적법사 | 2008/07/17 22:37 | 포로 로마노 | 트랙백

계절학기의 시작과..............



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닥쳐온 시험 -_-



아직 성적 다 나오지도 않았는데 ㅠㅠㅠ


그래도 계절학기 듣는 과목은 죄다 졸아서 성적이 안좋게 나왔으니 어쩔수 없음 ㅠ




계절학기 2과목 5학점 듣는데 2시간+4시간 오전 2시간 오후 4시간해서 수업끝나면 6시임.

겁내 상큼하다능. 아, 이게 대학생의 일상인가.......내가 꿈꿔온 유토피아는....시밤ㅠㅠ


그래도 꿋꿋하게 생각합니다.
















....공부하자...

by 적법사 | 2008/07/02 02:24 | 포로 로마노 | 트랙백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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